새해 첫 증시, 1시간 늦게 개장…10시 정규장 시작
2021-01-04 08:13:51 2021-01-04 08:13:51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새해 첫 증권시장이 한 시간 늦게 개장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는 이날 오전 10시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9시보다 한시간 늦춰진 것으로, '2021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개최에 따른 것이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30분 서울 사옥 신관 로비에서 2021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연다.
 
올해 개장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행사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며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한편 장마감 시각은 기존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며 장외파생상품 CCP 청산, 유럽 파생상품거래소 유렉스(EUREX)에 상장된 옵션·선물, 돈육선물시장, 석유시장, 배출권 시장 등은 현행과 동일한 시간에 열린다.
사진/뉴시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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