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최대 41% 할인 ‘2020 도서문구 페어’ 진행
입력 : 2020-12-22 09:04:43 수정 : 2020-12-22 09:04:43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쿠팡이 길어진 집콕 기간의 답답함과 지루함을 달래줄 도서 및 문구 기획전을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자녀들이 유익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핑크퐁 한글버스, 스노우키즈 스노우물감, 공부습관 스터디 플래너, 어스본 입체 조립 만들기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미술 및 학습활동에 도움이 될 상품들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또다이어리 꾸미기가 취미인 ‘다꾸족’들이 새해를 기다리며 신년 다이어리를 장만할 수 있도록 ‘다이어리 기획전’을 운영한다. 스페셜 테마관 ‘집콕! 아틀리에’에서는 다꾸용품 외에도 컬러링북, 그림그리기, 보석십자수 등 나만의 예술 감각을 발휘해볼 아이템을 제안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난 트렌드를 반영해 풍성한 도서 품목도 선보인다. 문학동네, 위즈덤하우스 등 선별된 출판사들이 참여해 즐거운 독서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쿠팡은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도서문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일부 상품에 대해 최대 41%의 할인 혜택과 최대1만원 쿠폰 할인을 제공한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연말까지 이어지는 집콕 기간 동안 감성 가득한 취미생활로 소소하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 및 문구용품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배송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0 도서문구 페어’ 이미지. 사진/쿠팡 제공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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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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