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케이크 할인 판매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25일까지 파리바게뜨 매장 방문시 크리스마스 케이크 또는 상품 구매에 최대 20%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프로모션 기간 해피포인트 앱 바코드를 현장에서 제시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행사 제품을 1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어 KT, SKT, LG유플러스까지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고객에게 최대 10%까지 추가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머니, 삼성카드 LINK, 신한카드 마이샵으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우리가 서로의 산타가 되자’라는 콘셉트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산타클로스만 40여년을 그려온 톰 브라우닝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산타 아트웍을 케이크와 선물류 패키지와 매장 등에 적용하고 ‘산타는 휴가중’ ‘산타가 보낸 산타케이크’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전하고자 크리스마스 굿즈도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 할인 행사 안내. 사진/SPC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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