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코로나 확진…건물 전체 폐쇄
2020-12-08 09:24:49 2020-12-08 09:39:35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금융감독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서울 여의도 본원이 폐쇄됐다.
 
금감원은 8일 새벽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일단 방역조치를 위해 폐쇄했다"며 "추후 내용은 조만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금감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부분적으로 재택근무를 해왔다.
 
금융감독원.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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