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대 노조 취임식
입력 : 2020-12-01 14:58:57 수정 : 2020-12-01 14:58:57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제2대 노동조합 취임식’을 열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취임한 이광조, 장창우 공동위원장은 “빠르게 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굳건한 LH를 만들기 위해 근로조건 개선과 함께 조합원이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대 노동조합은 주거복지로드맵 등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을 수행하는 LH의 지속 발전을 위해 조합원의 화합 및 권익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출범했다.
 
한편 LH는 지난 2018년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 노동조합 및 LH 창립 이후 입사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등 기존 3개의 복수노조체계를 통합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으로 단일화한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CI. 이미지/한국토지주택공사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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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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