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만난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업계에 족적 남겨 달라”
입력 : 2020-12-01 14:55:13 수정 : 2020-12-01 14:55:13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을 만나 “업계에 족적을 남기는 건설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7일 서울시 중구 한국테크놀로지 교육장에서 열린 한국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 입문교육 ‘회장과의 만남’ 행사에 참여해 27명의 신입사원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첫 직장에서의 성공이 앞으로의 미래를 좌우한다”라며 “퀀텀점프 단계에 와 있는 회사와 함께 신입사원도 성장해 도약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임원석에 앉은 서복남 대표와 다른 임원진들의 첫 직장 근속 연수를 소개하면서, “임원석에 계신 임원들도 첫 직장의 어려움을 이겨냈기에 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간다면 여러분들이 임원석에 앉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지난달 27일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서울시 중구 한국테크놀로지 교육장에서 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 27명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우조선해양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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