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원 기자] 에어서울이 연이은 국내선 신규 취항으로 노선을 다양화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이날 부산~제주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매일 3회씩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서울이 연이은 국내선 신규 취항으로 노선을 다양화하고 있다. 사진/에어서울
부산~제주 노선은 지난달 8일 처음 취항한 청주~제주에 이은 두 번째 지방 출발 노선이다. 이 밖에도 에어서울은 지난 8월 김포~부산에 취항해 하루 3편씩 운항하고 있으며, 청주~제주, 부산~제주 등 제주 노선에도 취항하며 국내 노선 다각화에 힘을 쏟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당분간은 상용 수요가 있는 중국 칭다오, 옌타이 노선과 국내선 운항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국내선에서 특가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도 계속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승원 기자 cswon8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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