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사흘만에 상승 마감했다.
기업 실적 호재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7일 영국 FTSE100지수는 0.74%(45.80포인트) 오른 6261.00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68%(34.39포인트) 상승한 5075.31을, 독일 DAX30지수는 0.84%(59.15포인트) 오르면서 7076.25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시멘트 업체인 라파지는 5.1% 급등했다.
도이치보에르스도 2.2% 상승했다.
브리티시아메리카토바코도 2.9% 오르며 마감했다.
로열 런던 자산운용의 펀드매니저인 제인 코페이는 "기업들의 실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좋았다"면서 "신용위기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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