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패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최종정리반 운영
입력 : 2020-10-16 17:23:54 수정 : 2020-10-16 17:23:54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교육전문 토마토패스는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 대비 최종정리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토마토패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최종정리반은 문제풀이반(22강), 마무리특강(10강)으로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문제풀이반에서는 최근 출제경향을 분석한 토마토패스 핵심정리문제집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마무리특강은 시험을 앞두고 핵심이론부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요약강의로 이뤄진다"며 "특히 핵심정리문제집과 강의노트PDF를 포함해 제공하므로, 수험생의 단기합격에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합격생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 수강후기를 통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중요한 부분을 짚어줘 도움이 됐다"며 "강사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 모의고사에서 풀어본 문제가 시험장에서 비슷하게 많이 출제돼 고득점으로 합격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은 코로나19로 9월이 시험 취소됐고, 추가 시험은 11월15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접수센터에서 가능하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최종정리반 이벤트관련 자세한 내용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심수진

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