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B5~B10블록에 들어서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전용 84㎡C·I·L 3개 타입 총 809가구 규모다. 지상 1~3층 필로티 구조가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선다.
단지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과 다용도실 등을 기본 제공하며 세대정원과 중정, 야외테라스, 다락 복층설계 등을 적용해 단독주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들을 마련했다.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도 총면적 약 1600평(약 5500㎡) 규모에 33개의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다목적체육관과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옥정지구 중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독바위공원과 선돌공원, 옥정 생태숲공원에 둘러싸인 입지로 옥정중앙공원과 옥정체육공원 등도 인근에 자리해 있다.
아울러 초·중·고교가 인근에 자리해 있으며 700m 내 중심상업지구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또 3번 국도 대체우회도로, 구리-포천(제2경부)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차량으로 서울까지 약 4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입지에 들어서 생활여건이 편리하며,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등을 누릴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다"며 "앞서 운영한 현장전망대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심이 높았던 만큼 청약 경쟁 역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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