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당기순이익 1159억…전년비 47.9%↓
2022-04-22 16:42:39 2022-04-22 16:42:39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KB증권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159억원으로 전년(2225억원) 대비 47.9%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11억원으로 전년비 47.83% 감소했으며, 매출액은 4조5292억원으로 52.6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로는 119% 성장한 수준이다.
 
KB증권 관계자는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산관리(WM), 개인주식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기업금융(IB)부문에선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인수금융, 인수합병(M&A) 등에서 탑티어에 등극했다"고 설명했다.
 
DCM 부문은 블룸버그 리그테이블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ECM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IPO) 대표주관  등으로 선두권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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