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너두, 김캐디와 스크린골프 복지포인트 결제 업무협약 체결
2022-02-10 16:08:42 2022-02-10 16:08:42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이제너두와 골프시설 비교 예약 및 결제서비스 전문기업인 김캐디는 이제너두 고객사 임직원에게 복지몰과 김캐디 애플리케이션에서 복지포인트 할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력으로 이제너두 고객사 임직원은 김캐디 앱으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지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김캐디는 전국의 스크린골프, 골프 레슨 등 골프시설 예약하는 앱으로, 사용자의 위치기반으로 가격과 시설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전국 6000여개 스크린 골프시설의 가격을 비교해 전화없이 터치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모바일 앱 다운로드는 약 40만에 달하며 구글과 애플 앱 스토어에서는 골프앱 중 최고인 평점 4.8을 기록하고 있다.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이사는 "김캐디와의 협약을 통해 생활레저 스포츠 시설에서 ‘이제너두’ 복지포인트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 회원사 임직원의 복지 만족도와 건강 증진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제너두와 골프시설 비교 예약및 결제서비스 전문기업인 김캐디는 이제너두 고객사 임직원에게 복지몰과 김캐디 애플리케이션에서 복지포인트 할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제너두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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