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시리즈 언택트 팬미팅
2021-11-12 10:34:30 2021-11-12 10:34:30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메타버스 야구장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통해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언택트 팬미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메타버스 팬미팅은 한국시리즈 1차전 전날인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 예정이다. 한국시리즈 진출팀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대표선수 4명이 참여한다. △실시간 질의응답 △야구 퀴즈 이벤트 △아바타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가 준비됐다.
 
메타버스 팬미팅은 신한 쏠(SOL)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예약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초대 URL 메시지를 통해 입장 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신한 쏠(SOL)의 야구 전용 플랫폼 '쏠야구'를 통해 인원 제한 없이 오후 2시 5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쏠야구' 내 퀴즈와 게임요소를 적용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야구장 구현 및 언택트 방식의 팬미팅을 준비했다"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드리는 콘텐츠로 야구팬들과 소통하겠다"고 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메타버스 야구장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통해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언택트 팬미팅을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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