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실종자보다 비판여론 더 걱정인 새누리 "국민들 제자리 지켜야" 4326일전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세월호 침몰 사고 엿새째인 21일 뒤늦게 "안전 해운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희생된 고귀한 영...  해수부, 사고다발 맹골수로 "통제계획 없다" 4326일전 세월호 참사를 포함해 최근 12년간 60여건의 해상사고가 발생한 맹골수로. 빠른 조류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수습도 어려운 곳으로 확인됐지만, 해수부는 향후 이곳에 대한...  거짓말 인터뷰 홍가혜, 경찰 자진출석 4326일전 진도 '세월호 침몰 참사 사건'과 관련한 방송 인터뷰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홍가혜(26·여)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홍씨가 어제(20일) 오후 10...  시신 연이어 발견..사망자 총 64명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사고 엿새째인 21일 시신이 빠른 속도로 인양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14분 기준 사망자가 64명으로 늘었다. 구조자는 174명이며 실종자는 238명이다. 민관군 합동...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59명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엿새째가 되는 21일에도 모두가 바라는 생존자 구조 소식이 아니라 사망자 발견 소식이 전해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1일 0시 45분께 진도 팽목항에 마련된 ...  실종자 가족 절망시키는 정부·당국자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엿새째를 맞은 21일 새벽 59번째 사망자 소식이 전해졌다. 학수고대하던 생존자 구조 소식이 사고 발생 100시간을 넘기도록 들려오지 않으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심신...  승객버리고 승무원만 모여 탈출대기..교신내용도 '거짓말' 4327일전 세월호 침몰 초기에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들이 이미 선박 브리지에 모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애초부터 승객들에 대한 구호의사가 없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  정부,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4327일전 정부가 안산시와 진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하도록 대통령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아직 사고 수습 활동이 아직 진행 중이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안산시와 진도군 지역...  檢, 세월호 '선원·출항·선박' 다각도 수사 방침 4327일전 검찰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과 관련해 향후 선원·출항·선박 등 다각도로 수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대검찰청은 이날 "생존한 세월호의 선장과 선원 20명과...  검찰, 수사책임자 검사장으로 격상 4327일전 김진태 검찰총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수사 책임자를 검사장으로 격상했다. 김 총장은 20일 현장 수사 총괄책임자로 안상돈 광주고검 차장검사(검사장)을 지명하고 현...  남성 시신 2구 추가 이송..사망 58명 4327일전 침몰한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시작되자 사망자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2구의 시신이 이날 오후 7시 팽목항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검찰,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수사 착수 4327일전 검찰이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20일 이번 사고와 관련된 선박회사와 선주에 대한 ...  법원,'세월호 참사' 관련 카카오톡 압수수색영장 발부 4327일전 세월호 침몰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승선자들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카카오톡 본사를 압수수색한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관계자는 20일 오전 10...  세월호 선장, "탈출시켜라" 지시 묵살(종합) 4327일전 해양경찰이 공개한 교신 녹취록에 따르면 진도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가 세월호의 이상 징후를 먼저 포착, 연락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VTS와 교신이 닿았을 때 세...  경찰 '허위사실 유포'혐의 홍가혜씨 추적중 4327일전 경찰이 진도 '세월호 침몰 참사 사건' 과 관련 방송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홍가혜(26·여)씨를 추적 중이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