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생존자 학부모 대국민 호소문 발표 4325일전 세월호에 탑승했다 구조된 경기 안산 단원고 생존자 학부모들이 22일 정부의 대응 미숙과 언론의 보도 행태를 질타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학부모들은 이날 오전 안산...  시신 17구 추가발견..사망자 104명 4325일전 세월호 사고 발생 일주일째.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기다리던 생존자 소식은 없다. 22일 민관합동수사본부는 17구의 시신을 추가로 발견해 사망자가 총 104명으로 늘어났다...  (일문일답)"사람 가장 많은 식당칸, 진입 난항" 4325일전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세월호 식당칸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운지 진입에는 성공했지만 라운지와 식당 사이에 있는 벽을 부수지 못하고 있는 것. 범정부사고대책본...  팽목항에 간이 영안실 설치 4325일전 팽목항에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간이 영안실이 설치된다. 박승기 해양수산부 대변인은 22일 오전 10시 전남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신속한 검안·검시를 위해 이르면 ...  황당한 안전기준..생명과 화물, 같은 저울에 4326일전 세월호가 복원력 상실로 좌초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가 실시하는 선박 복원성 검증에 여객선과 화물선이 같은 기준에 따라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의 목숨값... (여객선침몰사고)정부·여당 잇단 '무개념 언행'에 가족들 상처 4326일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발생 후 정부의 무능에 더해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여권 인사들의 설화가 계속되고 있다. 정부 관계자들은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희생자·실종자 가족들...  (포토뉴스)"부디 무사히 돌아오기를"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사고 엿새째인 21일. 전남 팽목항 부두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10분 현재 세월호 승...  세월호 피해자 심리치료 강화..최소 3년 지속 관리 4326일전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최소 3년까지 정신건강 진단을 책임지는 등 심리지원·치료를 강화한다. 또 응급의료 제도를 개선해 재난이 일어나면 ...  선장탓, 공무원 탓하는 '행정수반' 박 대통령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엿새째를 맞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이라 천명하면서도 구멍난 정부의 위기관리능력보다 선장 개인에게 우선 큰 책임이 있...  "엄마가 수학여행 가지 말라 했는데..." 4326일전 "엄마가 느낌이 안좋다고 오빠보고 수학여행 가지 말라고 했어요." 단원중학교 2학년인 조아름(사진,14세) 양은 오빠가 수학여행을 가기 전 상황을 전했다. 아름양은 "엄마가 뭔가 ...  합수본, 승무원 4명 체포..유기치사 혐의 4326일전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에 대한 구호조치 없이 먼저 탈출한 선원 4명이 체포됐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이성윤 목포지청장)는 21일 세월호 1등 항해사 강모씨 등 4명을 유기...  선장은 '세월호의 악마'..외신 맹비난 4326일전 세계 주요 외신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승객들을 버리고 탈출한 이준석(69) 선장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뉴욕타임즈(NYT)는 20일(현지시간) "겁에 질린 승객들...  (포토뉴스)실종자 가족 보살피는 자원봉사자들 4326일전 사고 엿새째를 맞은 21일. 가족들의 건강을 챙고 구호물품을 보급하는 등 실종자 가족을 도우려는 자원봉사자들의 움직임은 여전히 분주하다. (사진뉴스토마토) ...  객실 앞 식당진입로 확보..생존자 확인 고비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엿새째를 맞은 21일, 수색인력이 실종자가 몰린 것으로 예상되는 객실 앞까지 진입에 성공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10시 진도군청 브리핑에서 간밤에 수색...  '무책임의 극치' 청해진해운 4326일전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에 정작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사고 현장에도 100명이 넘는 직원 중 임원 1명만을 파견했으며, 언론 브리핑도 일방...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