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실종자 절반 사망.."구조 희망 놓으면 안돼" 4324일전 세월호 침몰 사고 후 실종자 중 단 한명도 살아서 구출되지 못했다. 실종자 절반이 사망자로 돌아왔다. 사고 8일째를 맞는 23일 오후 9시시 현재 세월호에 탑승한 476명 중 1...  선원 4명 '유기치사' 추가 체포..곧 영장청구 4324일전 '세월호 여객선 참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이성윤 목포지청장)가 세월호 선원 4명을 추가로 체포했다. 합수부는 23일 세월호 1등 기관사 1명, 2등 기관사 1...  (일문일답)생존자, 사고현장 찾았다 4324일전 세월호 생존자와 생존자 가족들이 구조 현장을 찾았다. 구조 작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대변인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은 ...  민간잠수부, 그들은 왜 철수해야 했나 4324일전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를 맞는 23일. 민간다이버들의 울분이 터졌다. 생계를 잠시 접어두고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전남 진도로 달려왔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  '거짓 인터뷰' 홍가혜씨 구속, 법원 "도주우려" 4324일전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한 TV 인터뷰에서 "해경이 민간 잠수사들의 구조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한 홍가혜씨(26·여)가 구속됐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박종환 영장전담판사는 ...  (일문일답)3, 4층 전반 집중수색 4324일전 세월호 침몰이 아침시간이기 때문에 대부분 승객들이 식당칸에 몰려있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수색을 마친 결과 아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 고명...  시신 5구 추가발견..사망자 총 150명 4324일전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8일째 되는 23일 오전 11시 현재 시신 5구가 추가 수습되면서 사망자가 150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152명이다.  "시신 잘못 인도되지 않게 하겠다" 4324일전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시신이 잘못 인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승기 대책본부 대변인은 23일 ...  가이드라인 6개만 설치키로 4325일전 수색을 돕는 가이드라인(생명줄)이 6개만 설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학생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집중 수색 중이라 해경이 밝혔다. 22일 오후 해경 관계자는 행목항 ...  朴 "살인과 같아"..선장에 살인죄 적용될까? 4325일전 세월호 침몰 참사 당시 승객을 버려두고 도주한 세월호 승무원들이 잇따라 사법처리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혐의적용을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준석 선장에 ...  UDT 소속 상사 1명 마비증상 호소 4325일전 세월호 수중 탐색을 마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2일 오후 1시37분쯤 수중 탐색 작업을 마치고 복귀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  안타까움 자아내는 희망 메시지들 4325일전 지난 16일 세월호가 침몰한지 어느덧 7일째에 접어들었다.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사고 현장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변화가 일고 있다. 지난 19일 사망자나 구조자가 이송되...  해수부 부활 2년차..침몰·충돌 '성난 바다' 4325일전 올들어 바다에서 대형 사고가 잇다르고 있다. 여객선 침몰로 대형 인명 참사가 현재 우려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연초에는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는 오염됐고, 어민들은 경...  가족들 "시신 인상착의 설명 너무 추상적" 4325일전 세월호 희생자 시신의 인상착의가 추상적이라는 실종자 가족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시신 수색작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100여구의 시신이 발견되고 있는 가...  가족대표 "부검 원하면 신청가능" 4325일전 세월호 사고 발생 일주일이 지난 22일 실종자 가족대표가 부검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12시 30분경 팽목항에 마련된 가족대책본부에서 이 관계자는 "사망자 가족들 중 희망자...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