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정치 “한국 산업에 중요 역할”…젠슨 황, 현대차 박민우 사장 격려 2026.01.24 13:20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기는 박민우 사장에게 “한국 산업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가서 우리를 자랑스럽게 만들어달라”고 격려한 ... 김민석 "쿠팡 차별 없었다"…밴스 "오해 없게 관리" 2026.01.24 11:55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하고, 최근 한·미 간 현안으로 부상한 쿠팡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회담... 미 새 국방전략 "한국, 미국 지원 줄어도 대북 억제 가능" 2026.01.24 10:46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한국이 북한 억제의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한다고 명시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 여당도 '방어 포기'…이혜훈 끝내 '눈물·사과'(종합) 2026.01.23 18:24 이혜훈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인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여당 민주당 의원들도 각종 의혹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겠... [IB토마토]SBI·IBK캐피탈, 엔비알모션 상장에 '멀티플 3~4배' 시동 2026.01.23 18:23 국내 벤처캐피탈 SBI인베스트먼트(019550)(이하 SBI인베스트)와 IBK캐피탈-스톤브릿지벤처스(330730) 컨소시엄이 엔비알모션(NBR Motion) 투자로 멀티플 3~4배 회수를 노... [IB토마토]손보업계, 신계약 부진에 연말 조정까지…CSM '역성장' 불가피 2026.01.23 18:20 손해보험 업계가 지난해 4분기 보험계약마진(CSM)이 전 분기 대비 역성장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신계약 CSM 확보가 부진한 가운데, 연말 조정에서도 대규모 마이너스(-) 발... '피해액 486억' 캄보디아 스캠 73명 강제송환…"역대 최대 규모" 2026.01.23 17:59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486억원대 스캠(사기)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 73명이 국내로 강제송환됐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   금융위 "공정위 패싱 아냐…예비인가 이후 협의 절차 진행" 2026.01.23 17:57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둘러싼 이른바 '공정거래위원회 패싱' 논란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금융위는 공정위 협의는 예비인가 단... [IB토마토]두산퓨얼셀, 단기차입 4배 '수혈'…SOFC 성패에 재무운명 2026.01.23 17:40 두산퓨얼셀(336260)이 최근 급격한 재무구조 악화를 겪으며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경영 부담을 덜고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제품을 통한 수익성 확보와 ... 카카오 CA협의체 구조 개편…"실행력 강화에 방점" 2026.01.23 17:32 카카오 CA협의체는 오는 2월부터 조직 구조를 기존 4개 위원회, 2개 총괄, 1개 단 체제에서 '3개 실, 4개 담당' 구조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CA협의체 구성 이후 지난 2년... (팩트체크)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중국인 혐오' 발언하면 감옥 가나? 2026.01.23 17:25 “중국을 비판하는 것마저 ‘혐오표현’이라는 이유로 금지 및 처벌될 수 있기에 강력 반대합니다.” 최근 국회 입법예고시스템에 올라온 차별금지법 반대 의견 중 하나입니다.... 경찰, '유승민 딸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2026.01.23 17:23 경찰이 인천대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와 ... 코스피, 4990선 마감…코스닥, 2% 넘게 올라 1000 근접 2026.01.23 17:22 코스피가 5000을 목전에 두고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바이오를 중심으로 반등, 2% 넘게 뛰며 1000포인트에 근접했습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보다 3... [IB토마토](Deal클립)CJ제일제당, 회사채에 1조 몰렸다…발행 규모 '두 배' 2026.01.23 17:21 CJ제일제당(097950)이 회사채 발행 규모를 2배 가까이 늘리는 데 성공했다. 수요예측 과정에서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린 결과다. 금리 수준 역시 인상 기조에도 불구하고 민간채... (현장+)K-물류 '심장', 24시간 멈추지 않는 '고동' 2026.01.23 17:18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부산 앞바다에서 해양수산부 기자들과 마주한 송상근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의 첫 일성입니다. 이 구호는 기회 때마다 단 한 번도 바꾸지 않고 사용하는 ... 현대차, 로봇이 기업가치 바꿨다…'시총 100조' 진짜 이유 2026.01.23 17:15 현대차(005380)가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받으며 기업가치의 축을 바꾸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 주가가 단기간에 70%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 내달 통신3사 CEO 만나는 김종철 위원장 "통신에 관심 많다" 2026.01.23 17:14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다음달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와 회동을 갖습니다. 방미통위 출범 이후 통신 3사와 갖는 첫 공식 만남이자 업계와의 첫 상견례 자리입... '5000피' 열렸지만…내수도 수출도 'K자 양극화' 2026.01.23 17:09 수출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찍고 이제껏 가본 적 없는 코스피 5000선을 돌파했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지수만 풍년'인 한국 경제의 민낯이 보입니다. 지난해 4분기 우리 경제... 박성재·이상민 '유죄' 길 열어준 한덕수 1심 2026.01.23 17:02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 서명'을 최초로 건의했다는 사실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1심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 '장남 파경' 언급에 눈물까지…이혜훈 '부정청약' 방어 총력 2026.01.23 17:0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부정 청약 의혹'으로 집중 포화를 맞았습니다. 장남의 위장 미혼·전입 의혹 등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아들이 파경 위기로 인한 ... 66166266366466566666766866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