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공공참여 고밀 재건축을 도입해 용적률 500%·층수 50을 허용키로 했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 송파구 탄천유수지 전경. 사진/뉴시스
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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