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사상 최대 실적 가시권-유안타
입력 : 2019-11-25 07:40:43 수정 : 2019-11-25 07:40:43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유안타증권은 25일 나무가(190510)가 내년 사상 최대 실적 가시권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은 올해보다 84% 증가한 6600억원, 영업이익은 593% 늘어난 36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2D 전면 카메라 부문의 제품 믹스 개선과 2D 후면카메라 시장 신규 진입, ToF 채용 가속화가 근거"라고 말했다.
 
 
나무가가 주력으로 하는 전면 카메라는 올해까지 대부분 5M~8M급이 공급됐지만 내년부터는 20M급 이상의 공급이 크게 늘면서 전면 카메라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가 기존 3달러에서 5달러 중반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ToF 등 3D 카메라 양산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ToF 시장 개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부터 ToF 3D 카메라에 자체 검사 솔루션을 적용하면서 독보적인 ToF 전문 업체로 거듭날 것이란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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