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로엔케이(006490)는 안재성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가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로엔케이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안 전 대표이사의 배임을 확정지었다며 횡령액이 50억원이라고 전했다.
안 전 대표는 배임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 현재 항소를 제기한 상태며 로엔케이측은 이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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