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물리학 연구자 3명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
2018-10-02 19:34:23 2018-10-02 19:34:23
[뉴스토마토 박현준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미국의 아서 애슈킨, 프랑스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의 도나 스트릭랜드 등 3명을 올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스웨덴은 왕립과학원은 선정 배경에 대해 "3명의 연구자들은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켰다"며 "정밀기기들이 적용되지 않은 분야와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하는데 새 지평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오는 3일 화학상, 5일 평화상, 8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노벨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상금이 수여된다. 
 
노벨상 홈페이지 캡처화면.
 
박현준 기자 pama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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