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가맹사업 설명회
2010-03-17 14:31:2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www.angelinus.co.kr)가 오는 23일 서울지역 가맹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대구와 광주를 돌며 가맹점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가맹사업 설명회는 ㈜롯데리아 서울지점(3/23, 4/20), 대구지점(3/26), 광주지점(3/30)의 교육장에서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며 국내 커피전문점 사업의 전망과 엔제리너스 소개 및 개설 안내, 성공 창업 지원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엔제리너스 창업 비용은 인테리어와 의탁자, 주방기기 등을 포함해 매장면적 132㎡(약 40평) 기준으로 1억6000만원(점포임차비용, 가맹비 별도) 정도다.
 
예비 창업자가 점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상권 조사를 거쳐 가맹점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엔제리너스는 가맹점주 및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센터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또 해당 상권에 맞는 적절한 판촉전략 수립과 고객 유입 방안 제시하고 다점포 운영 시 가맹점 투자 부담 경감을 위한 분할 납부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롯데리아에서 운영하는 토종 에스프레소 전문브랜드로 현재 252개 점포(직영 56개/가맹 196)를 운영하고 있다.
 
규모로만 따지면 스타벅스에 이은 업계 2위로 가맹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해 올해 말까지 매장을 350로 늘린다는 목표다.
 
가맹사업 설명회 참가신청은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709-1004/1082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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