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김정은, 트럼프에 방북 요청…남북경협주 '강세'
입력 : 2018-03-09 09:52:01 수정 : 2018-03-09 09:52:01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방북을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남북 경협주가 동반 강세다.
 
9일 오전 9시50분 현재 선도전기(007610)는 전날보다 1020원(21.94%) 오른 5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룡전기(033100)(6.88%), 광명전기(017040)(8.60%), 이화전기(024810)(8.03%), 제이에스티나(026040)(9.78%)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과거 대북사업을 벌였던 현대엘리베이(017800)터(9.20%)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CNN 등 현지 언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만나자는 초청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2022.05.20 기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선도전기(7610)3,0002,825(-5.83%)
광명전기(17040)3,5253,125(-11.35%)
현대엘리베이(17800)33,70034,850(3.41%)
이화전기(24810)1,140850(-25.44%)
제이에스티나(26040)3,7503,600(-4%)
제룡전기(33100)5,9205,460(-7.77%)

  • 강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