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장난감 대축제 진행
겨울방학용 교육, 유아 완구도 마련…상품권 증정행사도
입력 : 2017-12-19 09:42:57 수정 : 2017-12-19 09:42:57
[뉴스토마토 이광표 기자] 홈플러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장난감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엑스챌린저 대형드론(50cm*50cm·4만9900원), 손오공 공룡메카드 캡쳐가 3종(트리케라, 티라노, 크로노·각 2만1000원), 손오공 공룡메카드 메가티라노(5만9900원), 영실업 베이블레이드 랜덤부스터(1만2300원), 반다이 애니멀포스 애니멀킹(5만4000원) 등 남아 완구를 비롯해 미미 놀러와 이층집(6만9900원), 소피루비 화장품 궁전 메이크업세트(6만9900원), 플레이고 요리사주방놀이 4종(2만9900원) 등 여아 완구를 준비했다.
 
이 밖에도 겨울방학을 맞아 교육 완구와 유아 완구도 선보인다. 토이트론 코딩펫(코코·핑코 각 6만9800원)과 레고 그린 닌자 로봇 드래곤 닌자고(20% 할인)를 비롯해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도 크리스마스 선물팩(3만7900원)과 옥스포드 소방본부 블럭과 마트놀이 블럭(각 1만9900원) 등을 판매한다.
 
한편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뽀로로 완구 전 품목에 한해서는 9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이 적용되며,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 상품은 점포별로 재고가 상이할 수 있다.
 
손정주 홈플러스 완구 바이어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완구뿐 아니라 코딩펫 등 교육용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완구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겨울방학 교육용으로도 유용한 완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완구전이 진행되는 27일까지 9대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KB국민·삼성·현대·BC·하나·롯데·우리)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아동 고객들과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완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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