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안트로젠(065660)이 당뇨병성 족부궤양 줄기세포 치료제의 미국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안트로젠은 전거래일 대비 4.59% 오른 2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안트로젠은 이날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당뇨병성 족부궤양 줄기세포 치료제 후보물질(ALLO-ASC-SHEET)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3차원 배양한 첩부제형의 줄기세포치료제인 ALLO-ASC-SHEET는 국내에서 제3상 임상진행중에 있다"며 "미국에서 본 2상 임상 완료 후 실시할 3상시험에 대비해 미국 2상 임상시험중에 cGMP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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