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탈모,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2017-07-14 14:40:16 2017-07-18 10:16:18
10대 초반부터 시작된 탈모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의 홍보성 광고에 속아 다양한 제품을 사용 해 보았지만 별다른 효과는 보지 못하고 시간적, 금전적으로 피해를 보기도 한다.
 
탈모는 우선 정확한 진단을 통해 탈모의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누스 두피 진단기는 개인의 생활습관과 두피의 굵기, 면적당 모발의 밀도, 두피의 상태등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효과적인 탈모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준다.
  
정밀한 탈모 진단이 이루어졌다면 탈모의 유형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이 이루어지게 된다. 간단하게는 FDA에서 인증된 치료법인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을 사용하여 모발을 다시 나게 하거나 빠지는 모발의 수를 줄여 주어 모발을 풍성하게 할수도 있다.
 
또한 두피에 영향을 주는 비탈 인젝터를 이용한 메조 요법과 MTS 요법을 이용한 두피관리를 2주 간격으로 받으면 두피가 굵어지고 밀도가 늘어남을 체험할수 있다. 특히 세종시 피부과 연세에스에서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두피에서 그 수치가 줄어드는 줄기세포와 성장 재생인자를 다량 포함한 약물을 두피에 메조 형식으로 주입함으로써 좋은 치료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세종 피부과 최초로 도입한 레인보우룩스 레이저를 이용한 광선 치료는 두피를 진정, 재생 시켜 주고 상처와 염증을 회복시켜 손상된 두피 환경을 개선시켜 준다.
 
연세에스 김상민원장은 “탈모는 진행성 질환으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 규명과 정밀 검사를 통한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며 증상에 따라 초기에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악화되기 전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흡연과 과음을 피하는 것을 추천하고, 스트레스의 최소화 및 규칙적인 수면과 고른 영양 섭취가 또한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