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창립 43주년 기념식 가져'
2010-01-29 09:29:2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외환은행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래리 클레인 행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 29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43주년 기념식에서 래리 클레인 행장이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래리 클레인 행장은 "글로벌 경제위기의 불확실성에도 불구, 신중한 대처와 지혜를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둔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는 아니지만 최고의 은행’을 올해 경영목표로 제시하면서 ▲ 지속가능하며 수익성있는 성장 달성 ▲ 외환은행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 ▲ 법규준수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을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외환은행의 2009년 당기순이익은 약 9000억원으로 전망된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