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 서두르세요! 신용보다 저렴한 2%대 금리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입력 : 2017-06-19 10:26:29 수정 : 2017-06-19 10:26:29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최대 3배까지 대출을 일으켜 높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한편, 미수/신용 고객이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할 경우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탁론을 사용하는 고객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토마토스탁론은 고객에게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연 2.6% 대백토마토스탁론을 출시했다. 보유한 주식 그대로 매도 없이 이용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사용한 신용/미수 대환대출도 진행할 수 있기에 고객상담센터( ☎ 1644-8944 )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1:1 맞춤형 상품으로 전문상담원이 선별하여 최적의 상품을 제공해준다. 한편, 오직 토마토스탁론에서만 고객에게 드리는 혜택으로 토마토전문가 생방송 최대 1개월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 대백토마토스탁론의 상품 조건
1 개월 사용시? ☞ 월 비용 0.2%대 파격적인 금리!<중도상환 수수료 전액 무료!>
 
☞ 토마토스탁론, 이용중인 증권사 그대로, 최저 연2.6%, 본인자금포함 최대4배
 
토마토 스탁론이란 ? ( 연계 신용대출 )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금리 최저 연2.6% 부터 (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본인자금 포함 4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무방문 , 무서류 , 인터넷 신청으로 대출 신청
▶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주식매입자금대출 / 주식담보대출 / 주식자금대출
 
★거래량 상위 50종목 ( 오전 10시 22분 기준 )
신라젠(215600),세종텔레콤(036630),우리종금(010050),유니슨(018000),보광산업(225530),대명코퍼레이션(007720),엔에스(217820)엔,서화정보통신(033790),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099830),코디엠(224060),대성산업(128820),흥아해운(003280),이에스브이(223310),에임하이(043580),신스타임즈(056000),SK하이닉스(000660),매일홀딩스(005990),에스마크(030270),후성(093370),영진약품(003520),오르비텍(046120),대창(012800),이화전기(024810),시노펙스(025320),미래에셋대우(006800),벽산(007210),에이치엘비생명과학(067630),에이치엘비(028300),한일진공(123840),엘비세미콘(061970),대아티아이(045390),성지건설(005980),국영지앤엠(006050),#스킨앤스킨,STX중공업(071970),메가엠디(133750),디지탈옵틱(106520),하림홀딩스(024660),갑을메탈(024840),이지바이오(035810),대성파인텍(104040),스맥(099440),대호에이엘(069460),뉴프라이드(900100),중앙오션(054180),명문제약(017180),삼성중공업(010140),LG디스플레이(034220),금호타이어(073240),광림(014200)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2022.08.20 기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SK하이닉스(660)96,40097,500(1.14%)
흥아해운(3280)1,8201,660(-8.79%)
영진약품(3520)3,5153,375(-3.98%)
매일홀딩스(5990)9,1809,200(0.22%)
국영지앤엠(6050)1,5851,385(-12.62%)
미래에셋증권(6800)6,6507,870(18.35%)
벽산(7210)2,7802,675(-3.78%)
대명소노시즌(7720)892823(-7.74%)
우리종금(10050)913909(-0.44%)
삼성중공업(10140)6,0105,950(-1%)
대창(12800)1,4801,380(-6.76%)
광림(14200)1,3701,345(-1.82%)
명문제약(17180)3,3702,980(-11.57%)
유니슨(18000)2,6602,230(-16.17%)
이화전기(24810)951707(-25.66%)
KBI메탈(24840)1,7751,575(-11.27%)
시노펙스(25320)3,2602,830(-13.19%)
HLB(28300)46,35037,500(-19.09%)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33790)829944(13.87%)
LG디스플레이(34220)16,90016,900(0%)
이지홀딩스(35810)3,8153,360(-11.93%)
세종텔레콤(36630)682402(-41.06%)
대아티아이(45390)3,7603,180(-15.43%)
오르비텍(46120)7,2005,940(-17.5%)
메디콕스(54180)10,2007,470(-26.76%)
코원플레이(56000)2,8602,665(-6.82%)
엘비세미콘(61970)9,3106,200(-33.4%)
HLB생명과학(67630)14,10012,800(-9.22%)
대호에이엘(69460)2,0951,955(-6.68%)
STX중공업(71970)4,9052,640(-46.18%)
금호타이어(73240)3,7104,440(19.68%)
후성(93370)15,90014,300(-10.06%)
스맥(99440)2,4552,430(-1.02%)
대성파인텍(104040)1,9051,890(-0.79%)
노블엠앤비(106520)3,9907,980(100%)
한일진공(123840)572931(62.76%)
대성산업(128820)5,0104,835(-3.49%)
메가엠디(133750)3,9153,065(-21.71%)
신라젠(215600)12,10011,200(-7.44%)
엔에스(217820)8,5306,910(-18.99%)
커머스마이너(223310)3,3203,820(15.06%)
코디엠(224060)796446(-43.97%)
보광산업(225530)6,8505,390(-21.31%)
애머릿지(900100)3,5852,840(-20.78%)

  • 인포머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