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김상재·김기호 각자대표로 변경
2017-03-28 17:31:55 2017-03-28 17:31:55
[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삼성제약(001360)은 김상재, 서영운 각자대표에서 김상재, 김기호 각자대표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서영운 대표이사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 김기호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고 밝혔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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