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대우건설과 38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2016-11-16 14:47:58 2016-11-16 14:47:58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삼호개발(010960)은 대우건설로부터 384억4788만1214원 규모의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중 정거장 및 터널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4.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2년 2월 4일까지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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