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바이온(032980)은 화장품 부자재 등 수요예측에 기반한 투자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검수기 등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0억227만3000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43%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투자기간은 2016년 11월14일부터 2024년 3월27일까지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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