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지식경제부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계시장의 재편전망과 상생협력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2009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경련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상생협력연구회,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하며 포스코 후원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자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붉은여왕 이론(Red Queen Theory)'으로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윌리엄 바넷 스탠포드대 교수,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도레이 사장, 시오지 히로미 교토대 교수, 쑤닝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참여한다.
또 지난 6월부터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상생협력연구회가 공동으로 진행해온 '한국형 기업생태계와 강소(强小)기업 모델'에 대한 연구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참가비는 무료이며 12월 4일까지 선착순 300명으로 접수를 받는다.
참가신청은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홈페이지(www.fkilsc.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