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팬젠(222110)은 '동물세포 발현벡터'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자율공시했다.
회사는 "당사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고발현, 고안정성 대량생산용 동물 세포주를 제조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며 "향후 추가적인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하는데 특허상의 벡터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