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현대해상(001450)은 종속회사인 중국 현대재산보험이 지난 2013년 9월 발생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생산법인의 보험사고 관련 2심 판결에서 승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는 "재보험금과 기타비용 2억9000만위엔(약479억원)을 수령했다"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