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유비홀딩스의 590억원 채무보증 결정
2016-09-30 16:47:38 2016-09-30 16:47:38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신세계건설(034300)은 유비홀딩스가 메리츠종금 외 4에게 진 590억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8년 12월30일까지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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