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 공익사업 위해 12만여주 자기주식 처분 결정
2016-09-30 16:18:46 2016-09-30 16:18:46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케이티앤지는 보통주 12만1457주를 장학재단 출연을 통한 공익사업 수행을 위해 자기주식 처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0월4일이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