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셀트리온(068270)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활성(neutralizing activity; 무력화)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Human Monoclonal Antibody)'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자율공시했다.
회사는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에 대한 미국에서의 물질 특허 취득"이라며 "미국 외에도 한국, 일본, 호주, 캐나다 특허가 등록돼 있어 모두 등록되면 총 56개국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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