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SK디앤디(210980)는 강남역 인근 오피스텔 근린상가(BIEL 106)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에 진 채무 64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832억원이며 이는 SK디앤디 자기자본대비 32.7%에 해당한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