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우조선해양(042660)에 대해 "회계처리기준 위반 및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과 관련해 심의 대상에 해당됨을 결정했다"며 "내달 29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29일 공시했다.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대우조선해양은 관련 절차가 진행된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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