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인간 독감 치료용 항체 관련 특허 취득
2016-08-29 15:07:43 2016-08-29 15:07:43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셀트리온(068270)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활성(neutralizing activity; 무력화)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Human Monoclonal Antibody)'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는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에 대한 물질 특허"라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중이며 CT-P27은 현재 영국에서 임상 2a상 시험을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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