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4000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사업 수주
2016-08-26 13:05:32 2016-08-26 13:05:32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대우건설(047040)은 하나로와 선양대야개발로부터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대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958억860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3.9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 시점으로부터 41개월이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