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세명전기(017510)는 부산광역시 미음산업단지에 18억원을 투자해 별도 공장을 신설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2.9%에 해당한다.
회사는 "사업규모 확대에 따른 별도 공장 신설로 장기적 발전을 위한 토대 구축"이라고 투자목적을 밝혔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