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연과환경, 경영권 분쟁 지속에 강세
2016-08-12 09:17:43 2016-08-12 09:17:43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자연과환경(043910)이 강세다. 쓰리디엔터가 자연과환경에 대한 지분이 늘어났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자연과환경은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70원(3.38%)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쓰리디엔터는 이날 자연과환경 지분율이 기존 6.41%(131만851주)에서 1.67%(34만2252주) 늘어난 8.08%(165만3103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쓰리디엔터의 특별관계자 수는 67명에서 13명 늘어난 80명으로 변동됐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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