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김윤정 대표 지분 34.37%로 증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7-28 17:01:32 ㅣ 2016-07-28 18:05:12 오공(045060)은 김윤정 대표가 장내매수와 상속으로 인해 보유 지분이 기존 22.74%에서 34.37%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함상범 기자 sbrai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장 막판 상승 전환..코스닥 700 '사수'(마감) 오공, 김윤정 외 8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장마감후주요종목뉴스)현대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5572억…전년비 흑자전환 (장마감후주요종목뉴스)현대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5572억…전년비 흑자전환 함상범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