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크레더블(092130)에 대해 신용인증 서비스의 추세적인 증가와 TCB효과로 성장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크레더블은 매년 안정적인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향후에도 유지될 전망"이라며 "신용인증서비스 사업에서 산업영역과 적용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TCB사업에서도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이크레더블의 사업구조는 매우 안정적인데 대기업과 거래를 희망하는 협력업체는 신용 평가를 거쳐 신용인증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며 "신용인증서의 유효기간이 1년인데 협력업체는 신용인증을 갱신하기 위해서는 이크레더블의 서비스를 매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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