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한국자산신탁(123890)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1만300원)를 소폭 밑돌고 있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한국자산신탁은 공모가 대비 소폭 떨어진 9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9620원이었다.
2001년 설립된 부동산신탁회사로, 지난해 36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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