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자회사 나이스인프라, 여의도 소재 토지 및 건물 처분 결정
2016-07-11 15:35:15 2016-07-11 15:35:15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NICE(034310)는 11일 자회사 나이스인프라가 290억원 규모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전국시도지사협의회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산총액 대비 17.7% 수준이며 사옥매각을 통한 자산운영 효율화 목적이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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