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 자회사 2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2016-07-01 17:04:05 2016-07-01 17:04:0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우전은 해외 손자회사 동관우전전자과기 유한공사의 채무 23억520만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포동지행이며, 채무보증금액은 27억6624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4.11%에 해당한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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