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세방(004360)은 1일 자산구조 효율화를 위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토지 및 건물 자산을 세방전자에게 42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처분 대상 회사 최대주주로 지분37.95%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자산 장부가액은 349억8055만6335원이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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