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비에이치(090460)는 27일 계열사 BH 일렉트로닉스(BH Electronics (HAIYANG) Inc.)이 수출입은행 인천지점에 진 채무 35억550만원에 대해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보증 결정은 지난 2012년 6월26일 공시한 채무보증에 대한 1년 연장으로 자기자본 대비 3.26% 수준이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